
10월 17일, 여하랑 프로그램에서는 어린 시절의 나에게 전하는 말을 주제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어린 시절의 경험과 그때의 마음을 떠올리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지금의 나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네보았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서로의 마음에 공감하고, 때로는 눈물로 마음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금 누리고 있는 작은 행복에 집중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키우고, 행복카드를 행복상자에 담아 소중한 순간과 감사한 마음을 간직해 보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마음을 나누며 위로를 얻은 시간, 참여자들은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잘 버텨온 나에게,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전합니다. “그동안 참 수고 많았어. 앞으로는 너의 행복도 소중히 챙겨주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