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유진)는 지난 23일 생명터미혼모자의집(원장 노미진)과 위기영아의 생명보호와 발달을 보장하고, 위기 임산부의 아동 양육 역량 강화와 사회 안정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유진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임산부와 위기영아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가 구축돼 아이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용락 기자 [기사입력 2024-02-29]